일상 언어로 법률을 질문하면 AI가 법령 원문과 판례를 근거로 답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다. Gemini 3 Flash가 Function Calling으로 법제처 API를 실시간 호출하고, 조문 원문을 글자 그대로 주입한다.
Gemini 3 Flash가 Function Calling으로 법제처 API 46개 도구를 스스로 고른다. 조문을 글자 그대로 컨텍스트에 주입 → 답변 → Citation verify로 근거를 원문과 대조. 검색엔진 + LLM이 아니라 법제처 API를 손에 든 리서처에 가깝다.
"퇴직금 못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일상 언어 질문에 Gemini 3 Flash가 법제처 API 46개 도구를 스스로 골라 조회, 조문과 판례를 근거로 붙여 실시간 SSE 스트리밍으로 답한다. 후속 질문도 맥락 기억. Confidence 4신호 검증 + Citation Verify로 환각 차단.
개정 전후 변경점을 색으로 하이라이팅. AI가 "뭐가 바뀌었는지" 한 줄 요약까지.
법률 → 시행령 → 시행규칙을 한 화면에 나란히. 위임 조항끼리 자동 연결.
법이 바뀌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가. 상위법 → 시행령 → 시행규칙 → 조례까지 연쇄 영향 + AI 심각도(위험/검토/참고) 자동 분류.
"출산장려금 조례"를 전국 226개 시군구에서 한번에. 우리 구 vs 옆 구를 AI가 표로 비교.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써놓고 시행령이 없는 조항을 자동 탐지. 입법 공백을 한눈에.
날짜를 선택하면 그 시점의 법령 원문. 현행법과 나란히, 중간 개정 이력도 클릭 한 번으로.
대법원 판례 · 법제처 해석례 · 조세심판원 재결례 · 관세청 해석까지 한 곳에서.
전국 17개 시도 + 226개 시군구 조례·규칙 통합 검색.
청크·그래프 RAG 대신 Verbatim RAG. Gemini 3 Flash가 Function Calling으로 46개 도구를 직접 호출해 조문 원문을 글자 그대로 주입한다.
조/항/호 단위 원문이 잘리지 않은 채 그대로 주입. "전항의 경우" "다만..." 같은 단서·참조 구조가 청크 경계에서 끊겨 의미가 반대로 뒤집히는 일이 없다.
법제처가 단일 진실 소스라 재인덱싱 불필요. 매일 개정되는 법령·조례·판례를 따라가는 운영 비용이 제로.
citation verify가 답변을 실제 원문과 대조. 유사 청크 섞임으로 "산업안전보건법 38조"를 "관세법 38조"로 착각할 일이 없다.
"판례 → 인용 법령 → 현행 조문" 체인을 LLM이 46개 도구로 직접 따라간다. 법률 리서처가 문헌을 뒤지듯.
LexDiff를 만들며 벡터 청크 RAG와 그래프 RAG를 모두 검토했지만, 결국 전문주입형을 택했다. 법률 도메인에선 이 접근이 가장 정직하다고 믿는다.
베타 기간 익명화된 쿼리 로그만 수집 — 식별 정보, BYOK 키, 브라우저 핑거프린팅은 수집하지 않는다. 민감한 개인정보 질문은 피해주시고, 원치 않으면 BYOK로.
| 기능 | 무료 한도 | Function / Tool |
|---|---|---|
| AI 법률 검색 | 5회/일 | fc_rag |
| AI 요약 | 10회/일 | summarize |
| 법령 영향 추적 | 5회/일 | impact |
| 조례 벤치마킹 | 5회/일 | benchmark |
본인 Google AI Studio API 키를 AIzaSy... 형식으로 등록.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에만 저장 — 서버 DB에 올라가지 않는다. 호출 비용은 본인 Google 계정에서.
질문·답변·도구 목록·응답 시간·confidence·에러. 식별자 연결 없음. 저장: logs/fc-rag-queries.jsonl.
LexDiff는 법령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용 도구이며,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는다. 중요한 법적 판단 전에는 반드시 변호사·법무사 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