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다중운집인파사고가 사회재난으로 법정화되면서 인파 안전은 지자체의 법정 의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행사·축제 안전 담당자는 현장 순찰과 감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인파레이더는 공공 개방 데이터를 실무자가 바로 쓸 수 있는 화면으로 만든 것입니다. 설치나 로그인 없이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24시간 인파 흐름과 예측(서울), 요일×시간 패턴, 주변 CCTV, 주차·문화행사·따릉이·사고 통제, 지하철 실시간 도착(서울), 대기질(전 도시), 시간대별 날씨.
누적 요일×시간 평균과 비교해 "평소보다 붐빔·한산"을 목록과 상세에 표시합니다(서울·제주). 붐빔 지점은 지도에서 리플 애니메이션으로 구분합니다.
발효 중인 기상특보(기상청)와 오늘 재난문자(행안부·서울시)를 도시별로 걸러 헤더에 표시합니다. 해수욕장 도시의 폭염·풍랑, 제주의 강풍 특보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점 반경의 진행 중·예정 행사(TourAPI). "왜 붐비는지"와 "갈 이유"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시간대 패턴 렌즈로 "토요일 저녁엔 어디가 붐빌까"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 구역별 잔여, 2시간 내 도착편의 입국장 문·수하물 벨트, 터미널별 택시 대기, 공항철도 다음 열차·첫차·막차, 공항버스 노선 시간표.
내 주변 추천, 주소 검색, 아이랑·데이트·핫플 프리셋, 즐겨찾기, 카카오·네이버·티맵 길찾기. ?spot= ?city= ?lang=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헤더의 상황판 아이콘(⊞)을 누르면 업무 모드로 전환됩니다. "광진구 전체 추가" 한 번으로 관할 상황실이 구성됩니다.
최대 12곳을 카드 그리드로 볼 수 있습니다. 붐빔 우선 정렬과 등급 변화 추세 화살표를 제공합니다. 감시 지점이 붐빔 상태가 되면 브라우저 알림을 보냅니다. 약 5분 주기라 실시간 경보는 아닙니다.
전 지점 스냅샷을 CSV·XLSX(현황 + 행사로그 2시트)로 내려받고, 등급 분포·인원·사고 통제·재난문자가 든 상황보고 문안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crowd/report표제, 등급 분포, 지점별 표, 기상특보, 재난문자, 주변 행사 부록, 출처 각주가 들어갑니다. 인쇄 대화상자에서 PDF로 저장하면 그대로 결재 첨부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상황실이 켜진 동안 갱신 시각마다 감시 지점 등급을 로컬에 기록합니다(최대 24시간). 행사가 끝나면 시간축 CSV로 내보내거나 보고서에 등급 추이 스파크라인으로 실을 수 있습니다.
진행 중·예정 행사 주변 지점을 한 번에 감시 목록에 추가합니다. ?mode=ops&spots= 링크로 동료에게 같은 구성을 전달하고, 전체화면으로 띄워 벽걸이 상황판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인파 실측이 아닌 도시는 목록·지도·카드에 근거를 병기합니다.
| 도시 | 등급의 의미 | 실시간 인원 | 예측 | 원천 갱신 |
|---|---|---|---|---|
| 서울 121 | 인파 실측 (KT 통신 기반 추정) | ○ | ○ 12시간 | 5분 |
| 제주 66 | 인파 기반 파생 (SKT 통신, 리듬비율×밀도상한) | ○ 도민/관광객 | × | 1시간 |
| 부산 26 | 주차·도로 혼잡 (인파 원천 없음) | × | × | 2분 |
| 강원 18 | 주차·도로 혼잡. 강릉권 밖 8곳은 정보 없음 | × | × | 2분 |
| 인천공항 8 | 출국장 대기시간 (30분 이상 붐빔) | ○ 대기 인원 | × | 1분 |